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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김혜자, 젊은 시절 모습에 ‘입매가 딱 한지민’.. 나이 이상의 명연기에 ‘찬사’ 재방송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20 11:21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김혜자(사진=ⓒJTBC 홈페이지)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배우 김혜자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멋진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런 와중에 ‘눈이 부시게’에서 열연하는 김혜자의 젊은 시절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김혜자의 젊은 시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눈이 부시게’ 김혜자의 젊은 시절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별 반 다르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김혜자 젊은 시절 모습에는 단발머리에 환한 미소가 보이고 있는데, 지금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나오는 한지민을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많다.
 
‘눈이 부시게’에서 김혜자는 드라마에서 배우 한지민이 70대 노인으로 변한 모습을 연기한다. 겉은 70대 할머니이지만 속은 30대의 젊은 여성을 표현하고 있다.
 
어제(19일) 방송된 ‘눈이 부시게’ 4화 줄거리에서는 김혜자(한지민/김혜자)가 평생을 70대 노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반면 준하(남주혁)에게 차마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눈이 부시게’의 준하가 강아지 도둑으로 잡히면서 ‘눈이 부시게’ 다음 화 줄거리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눈이 부시게’ 5화에서도 70대 노인으로 변한 김혜자와 준하(남주혁)간의 갈등과 오해를 푸는 과정 등이 인물관계도에 녹아들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JTBC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반에 방송된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현재 시청률 5.4%를 기록중이며 이남규·김수진 작가가 줄거리를 책임지고 있다. JTBC ‘눈이 부시게’ 재방송 시간은 JTBC TV편성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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