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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양악수술 후 달라진 외모 "개그 못해도 외적으로 나은 삶 원했다" 성형전 풋풋한 외모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2-20 12:44

▲개그맨 강유미(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오늘(2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유미는 오랜만에 예능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운영 중인 유튜브 구독자 50만명을 기록한 강유미는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 소통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강유미는 양악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외모에 대해서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열등감도 매우 컸다"고 당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데뷔 초부터 스타덤에 오른 강유미는 동료 안영미와 함께 개그 콤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유행어 제조기로 전성기를 누리던 중 수술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미국 유학 생활을 통해 돌파구를 찾은 강유미는 최근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제 2의 전성기를 향해 달리고 있다.

한편, 개그맨 강유미는 2002년 KBS prime '한반도 유머 총집합'으로 데뷔했으며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
'개그콘서트' 대표 개그우먼으로 활동했던 그녀는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아들 찾아 삼만리' 등에 출연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또 다양한 연예계 활동으로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상,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희극인부문상, Mnet 20s Choice 핫 캐릭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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