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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에릭 결혼 벌써 3년차! 12살 나이 차이 띠동갑 커플 "에릭이 문자 보냈다" 러브스토리 재조명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2-20 13:03

▲배우 나혜미, 에릭(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나혜미는 에릭 아내로 알려졌으며 과거 예능에서 공개한 두 사람의 비하인드 러브스토리가 재조병됐다.
당시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나혜미는 에릭의 연락에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밝혔으며 에릭은 잡지를 통해 나혜미의 미모에 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 후 에릭은 별다른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 나혜미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그녀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오버 더 레인보우'에 출연했다.
잡지 쎄씨, 보그 모델로 활동한 나혜미는 최근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을 맡았다.
철없고 단순 무식한 20대를 연기한 나혜미는 이번 작품으로 확실하게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주말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영된다.
지난 시청률 42.6%로 국민 드라마로 거듭난 '하나뿐인 내편'은 연기파 배우 최수종, 유이 등이 출연하며 28년만에 나타난 친부와의 만남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 흥행과 함께 극 중 최수종 살인 이유와 노숙자의 정체에 대한 각종 결말 예상글이 게재되기도 했으며 등장인물 나이 등에 관심이 쏠렸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 드라마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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