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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황신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황신혜는 "울엄마 마음은 어떨까....... 왠지 가슴 뭉클하구"라며 심경을 전했으며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어머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위암초기는 수술만 하면 금방 낫는다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힘내세요ㅜㅜ 응원합니다" 등 위로의 메세지를 전했다.
90년대 톱스타인 배우 황신혜는 과거 리즈시절 '컴퓨터미인'으로 불릴 정도로 완벽한 외모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국적인 외모의 그녀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소속사 SM C&C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드라마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모래위의 욕망', '사랑은 없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황신혜는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연기상,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황신혜 나이는 1963년생으로 올해 57세며 과거 이혼의 아픔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신혜 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엄마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된 바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헤라서울패션위크 슈퍼콤마비, 요하닉스, 미스지, J.APOSTROPHE, 메트로시티, 곽현주 패션쇼 모델로 활약한 이진이는 지난해 '마이 매드 뷰티2'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