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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전한 안타까운 소식..과거 리즈시절 사진 보니 '넘사벽' 미모 "역시 톱스타" 나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2-20 14:13

▲배우 황신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9일 황신혜가 SNS 모친 위암 투병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황신혜는 "울엄마 마음은 어떨까....... 왠지 가슴 뭉클하구"라며 심경을 전했으며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어머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위암초기는 수술만 하면 금방 낫는다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힘내세요ㅜㅜ 응원합니다" 등 위로의 메세지를 전했다.
90년대 톱스타인 배우 황신혜는 과거 리즈시절 '컴퓨터미인'으로 불릴 정도로 완벽한 외모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국적인 외모의 그녀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소속사 SM C&C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드라마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모래위의 욕망', '사랑은 없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황신혜는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연기상,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황신혜 나이는 1963년생으로 올해 57세며 과거 이혼의 아픔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신혜 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엄마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된 바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헤라서울패션위크 슈퍼콤마비, 요하닉스, 미스지, J.APOSTROPHE, 메트로시티, 곽현주 패션쇼 모델로 활약한 이진이는 지난해 '마이 매드 뷰티2'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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