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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유인나 (사진=tvN 홈페이지) |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나이 38세)가 이동욱(나이 39세)와의 달달한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가 하고 나오는 패션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는 등장인물 중 오진심 대한민국 톱 여배우였지만 검사의 비서로 일하게 된 오진심 역을 맡았다.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는 과거 톱 여배우였다는 오진심의 설정에 맞게 화려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의 목걸이와 귀걸이는 ‘S’ 브랜드를 주로 착용하고 있다. 또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가 메고 다니는 가방은 ‘J’ 브랜드의 가방으로 알려졌다.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가 작용하는 선글라스는 ‘G’ 브랜드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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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유인나와 오정세 (사진=tvN 홈페이지) |
한편 ‘진심이 닿다’ 오늘자(20일) 줄거리로는 오진심이 자신보다 여름을 중시하는 정록에 질투심을 느끼고 진심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정록이 회식자리에서 돌직구를 날리는 등의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시청률은 3.7%이며, 재방송 시간은 tvN TV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