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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YWCA, 11일 범계역에서 핵폐기물 대착마련과 핵발전소 건립금지를 촉구하는 캠페인 열기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송경식기자 송고시간 2019-03-08 16:12

경기 안양YWCA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안양 범계역 앞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를 맞아 핵폐기물 대책마련과 핵발전소 건립금지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연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과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알리고, 대책마련 촉구와 함께 핵발전소 건립금지가 유일한 대책이라는 호소문도 낭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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