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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서정두 의창구청장이 팔룡동행정복지센터에서 팔룡동 1080동네방네 여미르 합창단 단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8일 팔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난 1일 소답동 두럭공원에서 개최된 3∙1절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3∙1절 노래’를 제창한 ‘팔룡동 1080동네방네 여미르 합창단’을 격려했다.
현재 서미희 단장을 비롯한 43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여미르 합창단은 2017년 3월 창단한 이후 팔룡동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의 하모니를 만들어 가고 있다.
주요 활동은 팔룡동 지역주민 축제인 ‘제9회 미르어울림축제’ 식전행사 공연과 창원예찬페스타 피크닉 콘서트 합창공연 등이다.
특히 2017년 창원시 주민자차위원 어울림 페스티벌 합창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정두 구청장은 “‘팔룡동 1080동네방네 여미르 합창단’은 의창구의 주요 행사 시 흥겨운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특히 합창으로 주민화합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을 이끄는 의창구의 대표합창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