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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복 광양시장이 읍면동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광양시청) |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갖고, 시가 안고 있는 현안과 읍·면·동 일선행정의 우수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정현복 시장은 읍면동에서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논 타작물 집중 신청 홍보 및 농업 직불제 신청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2019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건의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잘 반영하도록 강조했다.
이어 꽃과 숲이 어우러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 공한지 등에 꽃길, 꽃동산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요구했다.
정 시장은 “읍면동장은 시장과 부시장을 대신해 지역을 총괄하는 책임자라”며, “항상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민의를 수렴하고 현안 해결에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국소장은 ▲멧돼지 포획틀 임대사업,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시민 자전거 보험가입 홍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확대, ▲초등학교 인정과정(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등 광양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행정을 위해 본청과 읍․면․동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