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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육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는 서정두 의창구청장.(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과 관련, 창원육교 보수보강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의창구 동정동 20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창원육교는 지난해 2월 남해고속도로 통과차량이 교량 하부를 충돌해, 발생된 손상 부위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결과 시설물 안전등급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12월부터 창원육교 보수보강공사를 하고 있으며, 오는 완공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해빙기 도로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완벽한 시공과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