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7일 저녁 새 학기 청소년 유해환경개선을 위해 합성동 마산시외버스터미널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 일대 지도단속과 캠페인을 펼쳤디.
이날 마산회원구는 합성2동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행위와 불법고용, 청소년 술∙담배 등 판매행위, 불법 광고 행위, 기타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였다.
단속결과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표시물이 규격에 맞지 않거나 노후된 표시물을 부착한 5개소에 현지시정 조치하고 청소년보호법준수 홍보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계도활동도 병행했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앞으로 환경정화구역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수시 지도단속을 벌여나갈 것”이라며 “유해업소 업주들도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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