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5월말까지 ‘2019 생애주기별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대 인문대학 교수들이 전공 분야별(한국문학, 영미문학, 중국문학, 아동문학)로 엄선한 ‘희망으로 함께 읽는 도서 100권’ 목록을 안양시립도서관과 지역기관을 중심으로 배포하고, 5월말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독후감과 서평을 공모할 계획이다.
또 비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4월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유대인식 토론형 교육법으로 알려진 ‘하브루 타 독서법’ 특강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지윤 국제하브루타코칭연구소장의 강의로 열리는 이 특강에서는 하브루 타에 대한 소개와 자존감있는 표현, 소통과 존중의 질문방법 등을 다루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안양대 인문과학연구소(031-467-0929)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