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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동영상 유포차단 24시간 대응시작 ‘디포렌식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5-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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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모바일성범죄는 통신매체를 이용한 범죄로 실시간으로 광범위하게 무작위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단 1초만에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항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대부분 신상정보를 퍼트리거나 음란동영상을 공유, 유포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몸캠피씽은 SNS모바일채팅 및 화상채팅, 혹은 피팅모델 알바광고 등을 이용해서 전신이나 신체 일부를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피해자들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부를 통해 유포하기 때문에 동영상유포 협박을 받은 그 즉시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캠피씽 범죄조직들은 피해자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는 것 이외에도, 웹하드, P2P사이트, SNS, 유투브 등에 유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한 번 유포 되어 퍼지게 되면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며 만약 개인이 대응하려 하면 이미 유포된 이후라 상황이 많이 심각해 질수 있다.

몸캠피씽 범죄조직들은 주로 금품을 요구한다. 하지만 이에 계속 응하게 되면 그 피해 역시 커지게 되므로 신뢰할 수 있는 IT보안회사를 찾아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영상유포를 막기 위해선 IT보안회사의 기술력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 차단을 해야하고 유포된 루트를 분석하여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이에 IT보안전문회사 디포렌식코리아 측은 “몸캠피싱 사이버범죄가 너무 기승을 부려 그에 맞는 기술력으로 대응하고 있다", " 카카오톡, 문자메세지 등을 이용해 지인들에게 동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차단을 해야 하며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을 하는 방법이나 유포 매체를 모두 차단할 수 있으므로 협박 초기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동영상을 모두 확보 한 후 제거해야 한다"며, "이 기술은 리벤지포르노를 대응 할 때 사용하는 기술이며 이외에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등을 하고 있고 24시간 피해를 구제할 수 있도록 대기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인 디포렌식코리아는 2014년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몸캠피씽 및 사이버범죄에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언제든 몸캠피씽으로 협박 당할 수가 있기에 항상 24시간 비상 대기중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디포렌식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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