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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과거사진 보니 “딱 봐도 알겠다”..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에 “역시”, 올해 나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5-21 14:29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예지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서예지는 올해 나이 30세이며 영원중학교와 서울 영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과거 사진 속의 서예지는 학생임에도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에 연예인 포스를 내며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과거 사진 속 서예지는 단정한 교복 차림을 보였다. 서예지는 과거에도 지금과 같이 여리여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 뽀얀 피부를 보여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서예지의 트레이드 마크인 애교살과 반달 웃음은 과거에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로 데뷔,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신기에 들려 기도를 하는 등의 미친 연기력을 선보여 많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서예지는 드라마 ‘무법 변호사’, 영화 ‘기억을 만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를 가진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서예지는 평소 바쁜 스케줄에도 시간을 쪼개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서예지는 유기견 봉사활동 현장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유기견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서예지는 연예인이라는 권위 의식 하나 없이 유기견들을 씻기거나 주변의 더러운 곳을 청소하는 등의 궂은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실제로 서예지는 OCN ‘구해줘’ 종영 이후 “기회가 된다면 유기견 보호 일을 꼭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해 많은 대중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서예지는 매우 마른 체형과 작은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중저음의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여러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서예지가 OCN ‘구해줘’ 만큼의 영향력을 끼칠 차기작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다. 서예지는 영화 ‘내일의 기억(가제)’의 주연과 영화 ‘암전’의 주연으로 스크린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서예지의 일상은 인스타그램과 V 라이브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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