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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여성 폭행 가해자는 치킨을 시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성을 폭행했다(사진출처=ⓒGettyimagesbank) |
베트남 여성 폭행사건이 SNS을 통해 영상으로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해당 베트남 여성 폭행사건 가해자는 경찰에 긴급체포된 상황이다.
해당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 영상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신발장 구석으로 몰아넣은 뒤 뭐라고 협박을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남편의 손이 아내의 뺨으로 날아왔다. 엄마가 폭행을 당하는 모습에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지만 남편은 신경 쓰지도 않고 여성에게 주먹질을 했다.
이에 베트남 이주 여성을 폭행한 남편의 신상부터 남편이 아내를 폭행한 이유까지 주목되고 잇다.
SNS에 퍼진 영상을 보면 베트남 이주 여성이 치킨을 시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때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편은 베트남 여성 폭행 영상에서 "음식을 만들지 말라 했어 안했어. 내가 베트남 아니라고 했지"라며 여성에게 소리졌다. 남편이 음식을 만들지 말고 치킨을 시키라고 했는데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때린 것이다.
당시 남편은 음주 상태였으며 평소에도 베트남 이주 여성이 한국말이 서툴다는 이유로 잦은 폭행을 당해온 것으로 전해져 대중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현재 해당 베트남 여성 폭행의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격리된 상황이다. 해당 베트남 여성 폭행 피해자는 이번 폭행으로 갈비뼈 골절 등의 부상을 입어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