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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박지현 화제...'뚜렷한 이목구비' 눈길 / 사진출처=박지현 인스타그램 |
배우 박지현은 올해 나이 26세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이후 지난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 ‘왕은 사랑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내 뒤에 테리우스’ ‘은주의 방’ ‘신입사관 구해령’ ‘사자’ ‘곤지암’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 8월 박지현은 KBS 조항리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2012년 KBS 39기 공채로, 연세대학교 재학 중 아나운서에 합격하며 최연소 입사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6개월만인 지난해 2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결별 이유에 대해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지현과 홍현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이 없는 사이 지석진은 박지현에게 "어떤 일로 나오셨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대세 개그우먼, 배우 특집으로 나왔다"라고 알려주기도.
이어 다 모인 멤버들. 유재석은 박지현에게 "영화 '곤지암'에 나오지 않았냐"라며 첫 출연 소감을 물었다. 박지현은 "예능 자체가 처음이라 떨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유재석은 박지현에게 "술은 잘 마시냐"라고 물었고, 박지현은 "술 잘 못 마신다. 게임 좋아한다. 롤이랑 배그"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