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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기술기업 올스웰 ‘제4회 중국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 성황리에 종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영창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11일 14시 29분

중국 포럼에서 설명을 진행하고 있는 강연수 대표(사진출처=올스웰)


[아시아뉴스통신 권영찬 기자] 올스웰은 2019년 수출계약 기준으로 세계 2위인(중국1위) 중국 바오산강철 프로젝트 수주 및 완료가 미화 85만 달러이며, 중국 안산강철기업과 수도강철기업과 기술협약서를 체결하고 현재 수출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
 
이러한 중국내 수출인지도를 토대로 올스웰은 지난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제4회 중국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 에 참가하여 「스마트 클린 팩토리, Smart Clean Factory」라는 주제로 중국 내 60여개 철강업체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기업 중 올스웰은 유일한 한국기업으로 참여하였으며, 스마트 개념을 접목한 공기기술에 대한 발표내용으로 중국의 많은 기업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중국포럼의 취지는 4차 산업시대에 따른 철강기업 산업화와 정보화 융합 추진, 기업 산업 인터넷과 스마트 제조기술 간의 광범위한 교류 확대 촉진,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네트워크 보안 성과와 새로운 발전을 위한 것으로 중국 전국의 철강기업 설비관리, 설비구매, 정보화, 자동화 관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포럼의 주요 발표자로는 중국 1위의 바오우 그룹(세계 2위), 안산 강철, 사강그룹 등 중국 상위권 철강기업의 주요 고위층 인사들과 과학 연구소 인원 및 교수진, 글로벌 설비업체였으며, 해당 기술설명을 듣기 위해 약 500명 이상이 참석하였다.
 
현재 중국 철강기업은 「중국제조 2025」 스마트 제조업 육성의 국가 전략에 발맞춰 바오산 강철, 안산강철 등의 관계자들이 스마트 제조 관련 주제로 발표하여 앞으로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질적 성장을 통해 제조 강대국으로서 거듭나고자 하는 목표를 리마인드 했다.
 
참가 발표 기업 중 공기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은 “공기 기술 기반의 스마트 클린 팩토리(Smart Clean Factory)”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의 핵심 내용은 IAT(Industrial Air Technoloy)+loT 기술이 융합된 공기유동제어 시스템의 운영 솔루션 방안으로, Big Data 수집 및 처리 기술과 열 유체역학 기반의 판단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설비상태 여부(안정-정비-고장)와 적용 센서의 오류를 정확하게 구분한다는 내용이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본 기술은 설비의 안정적 운영 유지,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작업자의 건강 및 안전 보장, 환경 법규 만족 등 5가지 Keyword 측면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포럼 발표 후 기술적 핵심 효과 ‘5 Key word’ 에 철강업체 관계자들의 문의가 있었다.
 
현재 올스웰이 제시하는 ‘5 Key word 효과는 철강업계가 직면해 있는 문제이자, 반드시 해결하고자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올스웰 관계자는 “발표 종료 후 많은 중국 철강업체가 현장에서 올스웰의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표함과 동시에 기술 교류를 제안해왔다.”고 11일 설명했다.
 
이는 앞으로 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이 중국 철강 기업이 안고 있는 공정상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으로 보여 진다.
 
㈜올스웰 강연수 대표는 “다가오는 2020년에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확대를 준비 중이며, 국내외 학교체육관과 지하철, 공공체육관시설 등 공공시장의 공기질 개선 사업을 위해 노력중이고, 고객사 needs를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 및 업그레이드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1년 기술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올스웰은 2019년 하반기부터 각 학교와 지자체의 공공 체육관 그리고 대기업의 쾌적한 공간과 산업공간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다양한 특허신청과 함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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