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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트윔(TWIM), 'AI인공지능 머신비전 스마트팩토리' 2020 비전 선포

- AI 스마트팩토리 머신비전 기술로 국내 제조산업 원가 경쟁력 회복에 매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4일 11시 59분

(사진제공=트윔)

Al 인공지능 머신비전 전문 기업 트윔(TWIM)이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동탄에 위치한 트윔(TWIM)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난 10년 간의 성과를 자축하고 2020년 비전을 공유하였다.

트윔(TWIM)은 2010년 설립 이후 룰기반 머신비전, AI 인공지능(딥러닝)을 접목한 비전검사기, 소프트웨어(MOAI) 등을 출시하며 대한민국 대표 머신비전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트윔이 보유한 기술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공장 자동화를 위한 필수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당일 발표된 2020년 비전은 국내는 물론 베트남,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안정적인 장기 머신비전 솔루션을 공급할 것과 고비용 문제로 원가 경쟁력에 타격을 입은 국내 제조업 업체들이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제조경쟁력을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AI 인공지능 머신비전 전문기업이 되겠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트윔(TWIM)의 정한섭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의 성과를 축하하며 "트윔은 아직 벤처 기업이지만 이미 전세계적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트윔의 기술이 접목되어 있다"며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중국에서 한국 IT산업 발전을 위해 해외출장도 마다하지 않는 임직원들의 열정 덕분에 오늘의 트윔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ssyu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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