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충남 천안서북소방서,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로 안전문화 확산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고은정기자 송고시간 2020-01-17 11:23

 16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천안서북소방서는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서북소방서)

[아시아뉴스통신=고은정 기자] 충남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16일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에서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해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성거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전문 강사) 5명이 참석해 교육을 지원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기본이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방법 ▲올바른 119신고방법 ▲심정지 상황을 부여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진행한 진유진 구급팀장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만큼 평소 교육과 실습을 통해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