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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사진=유벤투스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또 한 번 기록을 노린다.
호날두(Cristiano Ronaldo)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시즌 세리에 A 23라운드 베로나(Hellas Verona)와의 경기에서 10경기 연속골(리그 20호)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후반 20분 벤탕쿠르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31분, 41분 파비오 보리니와 지암파올로 파치니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은 역전패를 당했다.
호날두는 다음 경기인 브레시아전에서 득점할 경우 아르헨티나 출신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보유한 11경기 연속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
한편 유벤투스(Juventus)는 이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했지만 17승 3무 3패(승점 54점)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 인터밀란은 승점 5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