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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개리의 육아 일상이 공개되며 집과 아내가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개리는 아들 하오와 아내가 없는 아침을 시작했다. 강개리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채 결혼해 항상 아내와 함께했다.
강개리는 휴식을 이유로 '런닝맨'에서 하차한 후 소식을 끊었다. 이후 결혼 소식과 득남 소식을 알렸다. 절친인 동료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전화번호까지 삭제했다.
'런닝맨'을 함께했던 유재석, 송지효, 김종국, 하하 등이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들은 "찾아가지 않겠다"라며 "연락처라도 알려줘"라며 그를 보고싶어 했다.
당시 강개리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없애는 가 하면 SNS 속 사진도 대거 삭제했다. 일반인 아내를 위한 배려인 것으로 보였다.
한편 개리는 '런닝맨' 출연 당시 집이 공개됐다. 당시 한강이 보이는 뷰를 자랑하는 집에는 수십 켤레의 운동화가 줄맞춰 진열 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젠 아들 하오의 장난감이 대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