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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한 이사장(오른쪽)과 신봉철 대표이사가 협약서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상무)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11일 오전 상주시립요양병원 회의실에서 상주성모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단은 병원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의 공식 지정 병원 명칭을 사용하고 경기장 내 A보드 및 전광판 광고를 제공 받는다.
성모병원은 올 시즌 상주상무의 홈경기 중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진료와 치료를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상주성모병원과 함께하는 월간 MVP로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