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인천 서구가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과 청라 이가튼튼치과가 후원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치과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13일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과 청라 이가튼튼치과가 후원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치과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함께새희망 문인환 이사장과 이가튼튼치과 장진모 대표원장, 인천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김성국 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치과치료 후원 내용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1500만 원 상당의 임플란트, 보철치료, 충치치료, 레진 치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문인환 더불어함께새희망 이사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서구청과 이가튼튼치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의료복지를 실천해 주신 더불어함께새희망과 이가튼튼치과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