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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입시 "수능 전형 확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지숙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0:18

서울 12개 주요대학 모두 정시 확대
서울 주요 대학 입시 전형 현황.(제공=한국대학교육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2022학년도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수능전형이 대폭 확대된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22학년도 대학입시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안에 따르면 198개 대학의 2022년 수능전형 비중은 2021년 대비 1.5%포인트 늘어난 21.9%로 집계된다.
 
2022년 수시 학생부종합 전형은 2021년 대비 1.9%포인트 줄어든 22.9%이다. 198개 4년제 대학 전체의 수시모집 대 정시모집 비율은 75.7% 대 24.3%이다.

 
서울 주요 대학인 경희대는 1,970명, 고려대 1,682명, 서강대 696명, 서울대 1,029명, 성균관대 1,448명, 세종대 860명, 숙명여대 808명, 연세대 1512명, 이화여대 1071명, 중앙대 1533명, 한국외대 1539명, 한양대 1279명을 수능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2021년 입시 전형에 비해 2022년에는 경희대 11.8%, 고려대 21.7%, 연세대 9.4%, 한양대 10.5% 수능전형 비율이 증가했다.
 
지난해 교육부는 대입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23년까지 정시 비율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대학들은 점진적으로 수능전형 비율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2022학년도 대입부터 수능전형 비율이 대폭 확대되지만 여전히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과 학생부 교과전형 등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율이 가장 크다.
 
따라서 현재 고2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수능확대라는 대입전형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대비해야 2022학년도 대입에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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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진한 ( : 2020-05-22)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한편, 대학관련 내용입니다.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