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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김홍장 당진시장 첫 코로나 확진자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당진시)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충남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7일 당진시청에 따르면 코로나 1~3번째 확진자는 카자흐스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후 당진할인마트를 방문했다.
자세한 동선은 다음과 같다.
○ 7.5.(일)
08:40 카자흐스탄 발 인천공항 입국
12:30~15:30 공항 → 당진 이동(해외입국자 지정버스, KTX 전용칸, 지정 콜벤 이용)
16:43~16:54 당진할인마트 물품 구입(*접촉자 2명) - *내일 오전 검사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 7.6.(월)
10:00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코로나19 진단검사(도보)
○ 7.7.(화)
13:00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 생활치료센터 이송(보건소 음압 구급차)
* 확진자가 방문한 동선은 전체 방역소독 조치 완료하여 안전하게 사용가능합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