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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마몬, 펭수가 표절했다? 누리꾼 "닮은 구석 하나도 없다" (사진-구마몬 유튜브 영상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일본 언론이 펭수 표절논란을 주장했다.
일본 시사주가지 주간신초의 온라인판 데일리 신초는 지난 9일 "EBS 연습생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일본 구마모토(熊本) 현의 지방자치단체 대표 캐릭터 '구마몬(くまモン)'을 따라만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동물 콘셉트의 캐릭터인데다 외모도 비슷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홍보활동한다는 점 역시 유사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EBS 측은 지난 14일 "표절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구마몬은 2011년 규슈 신칸센 개통에 맞춰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구마모토 서프라이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딜!!! 건디려요 울펭수... 최신판 팽tv 투척하고 갑니다", "일본 전국의 동물형 유루캐릭은 구마몬 표절이냐 ㅋㅋㅋㅋㅋㅋ","기가막히기ㅡ.코가 막힐 기사네요. 미친..욕이나와요.참...", "닮은 구석이 하나도없구만 생트집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