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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무인도 솟벌섬에 나타난 개 두 마리 "1.5km 헤엄쳐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19 09:30

사진 : SBS

동물농장이 솟벌섬 미스테리를 파헤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동물농장'에서는 솟벌섬 미스테리, 미어캣 품바 등의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람의 발길이 끊긴 지 3년이나 된 무인도 ‘솟벌섬’에 나타난 흰 개 두 마리.

육지에서는 1.5km나 떨어진 곳이라 강아지들이 헤엄쳐 들어갈 수는 없는 솟벌섬.

과연 이 개들은 어떻게 섬에 왔을까? 어떻게 살고 있는 걸까? 섬에 사는 흰 개 두 마리의 미스터리한 생존.

▶탈출! 미어캣

평화로운 시골 생활을 발칵 뒤집은 보안 미어캣의 정체는?

거위 4마리, 고양이 5마리, 강아지 2마리, 미어캣 1마리 무려 12마리의 반려동물들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귀촌까지 했다는 부부.

특히 미어캣 <티몬>의 활동량과 특이한 습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식탐과 탈출은 기본, 집안 곳곳을 헤집고 다니며 귀여운 사고를 치는데... 사고뭉치 보안관 미어캣 <티몬>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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