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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녁의 정중앙+디지털 장의사 뜻 '궁금증' (사진-유퀴즈 방송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과녁의 정중앙' 뜻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국내 1호 디지털 장의사 김호진이 출연했다.
디지털 장의사는 온라인상의 부정 게시물, 허위 사실 보도, 악성 댓글을 삭제해 준다.
또 의뢰인의 보안을 위해 직원들끼리의 단합을 제한하고 있다며, 엄격한 분위기로 인해 본인 역시 직원들의 인사조차 못 받는다면서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호진에게 "이것은 과녁 한가운데를 뜻하는 말로 과녁 중앙에 고니를 그려 넣은 데서 유래됐다. 고니는 높이 날아 명중하기 어려운 새였기 때문에 과녁에서 한가운데를 맞히면 '이것을 맞혔다'라고 표현한다. 오늘날 어떤 문제 핵심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는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퀴즈가 출제됐다. 정답은 '정곡(正鵠)'이었으나 김호진은 답을 맞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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