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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1~7일 가양동 계룡식당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사진출처-대전시 유튜브 생중계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8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동구 가양동 소재 계룡식당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대전 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303명이다.
ananewsent@gmail.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기자 송고시간 2020-09-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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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1~7일 가양동 계룡식당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사진출처-대전시 유튜브 생중계 캡쳐) |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8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동구 가양동 소재 계룡식당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대전 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3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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