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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주간 환자 동향./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만에 다시 동시에 0명을 나타냈다.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일 0시 기준 7179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경북은 전날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1588명을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이날 0시 기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75명이 추가돼 총 2만680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75명 중 46명은 지역발생, 29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됐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21명, 경기 15명 등 수도권에서 36명이 나왔고, 충남 6명, 광주 2명, 강원과 충북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에서 발견됐고, 경기 12명, 서울·부산·인천·충남·경남 각 1명이 나왔다.
코로나19 관련 국내 사망자는 전날 4명이 추가돼 472명이 됐다. 대구는 전날 추가되지 않아 192명을 유지했다.
대구지역 완치환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7058명이고, 국내 완치환자는 전날 115명이 추가돼 총 2만4510명이 됐다.
대구지역에서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42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41명, 지역 외 1개 센터에서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