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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양갈비 '시그니처 갈비 등 한정 판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06 21:32

맛있는 녀석들 양갈비[사진=맛있는녀석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맛있는 녀석들 양갈비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에서 양갈비 먹방을 하게 됐기 때문이다.

6일 오후 8시와 8시 15분 코미디TV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채널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298회에서는 한정 메뉴 특집 2탄이 진행됐다. 갈비탕을 먹으러 간 뚱4는 관악구 'ㄴ'전문점에서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했다. 당면도 하나 없이 고기와 파의 담백하고 구수한 맛으로 꽉 채워진 갈비탕이 곧 등장했고, 모두들 최고의 맛으로 갈비탕 그 자체 혹은 국물을 꼽았다.

깔끔한 육수를 자랑했던 갈비탕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김준현은 말했고, 함께나온 부추무침과 김치를 말아먹었을 땐 색다른 '얼큰 갈비탕'을 느낄 수 있었다 전했다. 이어 두 번째 한정 메뉴를 맛보러 향했다. 두 번째 메뉴는 바로 양갈비. 시그니처 갈비를 비롯해 양삼겹살 등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모든 메뉴를 한정 판매한다.

테이블에 둘러앉은 멤버들은 첫 번째 추천 메뉴 프랜치랙부터 먹게 됐다. 양갈빗대 1-4번대는 숄더랙, 5번에서 12번대는 프렌치랙이라고 한다고 사장님은 설명했다. 모든 메뉴를 한 번씩 맛본 후에는 양전골과 타락죽까지 코스로 먹으면 된다고 사장님은 전했고 이에 모두들 군침을 쭉 삼켰다.

무슬린 포테이토, 무생채, 황태순두부 등이 밑반찬으로 나왔고 모두들 감칠맛 타임을 가졌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인상적인 무슬린 포테이토 맛에 유민상과 김준현이 좋아했다. 문세윤은 무생채로 입맛을 깨웠다. 김민경은 황태순두부를 한 입 먹고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한입만에 당첨된 이는 바로 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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