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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게인 21호 고칠게 진원이였다...18호 신민철·54호 일기예보 나들(사진= JTBC) |
‘싱어게인’ 18호, 21호, 54호 정체가 공개됐다. 고칠게 원곡가수, 신민철, 일기예보 나들이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치열해진 본선 2라운드 ‘팀 대항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8호, 21호, 54호는 김현철의 ‘달의 몰락’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54호는 중간 가사를 까먹어 실수를 연발했고 결국 아쉬운 마음을 가득 안은 채 곡을 마쳤다.
결국 팀은 패배했고 세 사람 모두 탈락하게 됐다.
18호는 신민철, 21호는 진원, 54호는 일기예보 나들이라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