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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가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를 11일부터 17일까지 시행하며 ‘강릉 멈춤’ 동참을 시민들에게 강력히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11일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강릉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대기하는 강릉 시민들./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강릉시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명이 발생했다.
확진환자 A씨(50대, 강릉#73번)는 13일 강릉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4일 확진됐다.
A씨는 홍천 4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12월 8일 기침, 가래,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 A씨의 기초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관련된 접촉자들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 감염 확산을 막을 계획이다.
aurumflo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