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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이동윤, 딜러된 이유는? "트로트 이렇게 잘 부를줄이야" (사진-보이스트롯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개그맨 이동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윤은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개그맨에서 자동차딜러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이동윤은 “슈퍼카처럼 멈추지 않는 질주 본능으로 우승까지 도전하겠다”면서 유현상의 ‘여자야’를 선곡했다.
이에 남진은 “트로트를 이렇게 잘 부를 줄 몰랐다. 리듬을 잘 타고 소화력이 뛰어나다”라고 극찬했다.
혜은이 역시 “노래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들으니 훨씬 더 잘한다”라고 평했다.
이동윤은 “저한테 큰 결심을 하게 해준 무대다. 인생에 중요한 점 하나 찍힐 것 같은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동윤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