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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아내 이송정, 과거 미모의 화보 재조명 "여배우 뺨치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05 11:30

이승엽 아내 이송정, 과거 화보 재조명 "여배우 뺨치네" (사진-더블유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전 야구선수 이승엽이 셋째를 득남한 가운데 아내 이송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승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날 셋째를 득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승엽은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 모두들 감사드린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승엽은 지난 2002년 모델 출신 이송정(38) 씨와 결혼해 두 아들 은혁, 은준 군을 얻었다. 2017년 은퇴 후 3년여만에 셋째 아들을 얻게됐다.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특차전형에 합격했던 미모의 재원이다. 이승엽이 일본에서 활약하던 2004년에는 일본 한 주간지가 선정한 세계 스포츠 스타의 아름다운 부인 50명에 뽑히기도 했다.

이승엽은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당시 고등학생 모델이던 이송정씨와 피날레를 함께 장식하며 인연을 맺게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때도 앙드레 김의 옷을 입었다.

한편 이승엽은 KBO리그에서 467홈런, 일본프로야구에서 159홈런, 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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