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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M C&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사코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사코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사코는 일본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방송 경험을 쌓아 왔다. 한국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3’,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KBS JOY, 일본 아마존 프라임 ‘리뷰잇! 스페셜’ 등에 출연하며, 유려한 한국어와 친근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매니지먼트 명가 SM C&C에 합류하며 한국 방송 활동 본격화에 나서게 된 아사코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사코가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