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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 승차권 창측 좌석 51만1천석 팔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2-01-15 06:17

판매대상인 창측 98만6천석 기준 예매율 51.8%…결제기한 16일 자정
코레일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100% 비대면으로 진행한 설 승차권 예매결과, 판매대상 좌석(창측) 98만6000석 중 51만1000석(6일간, 일평균 8만5000석)이 팔려 예매율은 51.8%라고 14일 밝혔다.
 
주요 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52.5%, 경전선 54.8%, 호남선 59.2%, 전라선 63.6%, 강릉선이 49.2%, 중앙선 56.8%이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1월29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83.1%(경부선 85.9%, 호남선 94.2%)이다. 귀경 예매율은 2월2일 상행선이 85.8%(경부선 90.0%, 호남선 94.8%)로 가장 높았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16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특히, 11일 전화로 승차권을 예약한 고객(경로·장애인)은 오는 16일까지 반드시 신분증(주민증,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하고 역 창구에 방문해 현장 결제하고, 실물 승차권을 수령해야 한다.
 
잔여석은 13일 오후 3시부터 철도역 창구와 자동발매기, 코레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평소처럼 구매할 수 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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