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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학교 LINC 3.0사업단 등 4개 대학의 산학협력 공유·협업 4D+ 성과교류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LINC 3.0사업단은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 산학협력 공유·협업 4D+ 성과교류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구한의대, 단국대, 대전대, 동아대 4개 대학이 참석해 각 대학 사업단의 LINC 3.0 사업 성과교류 및 차년도 공유·협업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워크숍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대구한의대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학의 특화분야 ICC(화장품, 식품, 의료) 운영 현황 및 우수사례를 통한 기업 및 대학과의 산학연 공유·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사업 성과 및 운영실적을 발표했다.
박수진 대구한의대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대학의 공유·협업 프로그램의 성과 및 실적을 확인하고 앞으로 대학 간 공유·협업 프로그램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