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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삼척시립박물관은 21일 삼척시립박물관에서 ‘문화, 박물관 위를 걷다’ 인문학 특강 개강식을 개최했다.
‘문화, 박물관 위를 걷다’ 인문학 특강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립박물관은 삼척시민 및 삼척 소재 직장인 40명을 대상으로 삼척시립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여름강좌와 가을강좌로 나누어 미술, 영화, 음식 등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총 7회 진행할 예정이다.
여름강좌는 6월 21일 “김홍도와 신윤복의 대결, 조선시대 풍속화” 강좌를 시작으로, 7월 19일 “가까이서 보는 우리동네”, 8월 23일 “한국영화 기생충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 등 총 3회 진행되며, 그 후 12월까지 가을강좌가 4회 더 운영된다.
문화예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권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g1asi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