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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원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원주시가 명륜2동에 새로 설치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의 운영 및 관리 등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서원주초등학교 1층에 들어서는 신규 다함께돌봄센터는 활동실과 사무실 등 시설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10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시청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원주시는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위탁 기간은 5년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정 등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 돌봄 및 일시 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각종 프로그램 활동,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1asi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