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호저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실천./사진제공=원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호저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4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녀회는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삼계탕과 각종 반찬을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더 힘을 내서 남은 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며, 모든 이웃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연길희 호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1asi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