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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최종봉 강릉시번영회장이 번영회 사무실에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마약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강릉시번영회) |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강릉시번영회(회장 최종봉)는 마약 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28일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NO EXIT’릴레이 캠페인은 전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들이 합동으로 시행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이날 번영회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SNS)에 ‘#NoExit #마약_출구없는미로’를 해시태그해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강릉시번영회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강릉지역협의회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강릉시주민자치협의회 김학진 회장, 강릉시자율방범연합대 김진구 대장을 지목했다.
최종봉 회장은 “청소년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적극 나서고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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