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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형' 허공, 뒤늦게 알려진 음주운전...면허 취소 수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9-09 11:55

(사진출처=공감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허각의 형 허공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허공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허공은 지난달 11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 평택시 서정동 일대에서 술을 마신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택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훼손하는 사고를 내기도 했으며 당시 허공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허공은 2011년 앨범 'New Story Part 1'으로 데뷔해 여러 OST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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