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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고 싶은 여주’, ‘머물고 싶은 여주’ 만든다 (사진제공=여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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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고 싶은 여주’, ‘머물고 싶은 여주’ 만든다 (사진제공=여주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여주시가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첫 번째 과제로 추진한 시청사 이전 사업은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고 8월에 설계 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축 분뇨 공공 처리시설 건립은 율극리 일원을 최종 부지로 선정하고 국고 보조금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여주시는 2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10곳에 불과한 성과다.
SK하이닉스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규제 개선에 성공했으며, 이차전지 신소재 기업과 비닐랩 기업을 유치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또한 96만㎡ 규모의 16개 산업단지 동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주도시공사 출범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기숙형 명문학교 육성, 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어르신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관광 분야에서는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체류형 관광지 조성, 자전거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사업과 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 경제 생태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