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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부산학사모) 19일 오전 부산 정관중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 대상 인성/인구연극 “2023 우리는”에 학생들고 참여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9일 오전 부산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부산학사모, 상임대표 최상기)은 정관중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 대상 인성/인구연극 “2023 우리는”을 공식 발표하였다.
저출산고령화 인구인성교육을 주도하는 부산학사모는 2018년부터 저출산극복 인구인성연극을 진행하여 올해 7년 째를 맞아 다양한 연련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이번 연극 “2024 우리는”은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극은 총 4장으로 1장 청소년시절, 2장 청년시절, 3장 중년 가족치킨/피자 집 4장 신중년으로 구성되었다. 하늘이, 가빈이, 다솔이, 소영이 의 학창시절부터 신중년 시절까지 진행을 코믹하게 전개하면서 친구들의 우정, 가족의 중요성을 저출산문제로 연결시켜 40분간 진행되는 연극이다.
단란가족 가빈이 역의 김선옥 배우는 “이번 연극은 국가적 재앙일 수 있는 심각한 저출산 현실을 친구의 소중함 가족의 필요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고 하였다.
부산학사모 관계자는 “그 동안 시민 중심 인구연극을 발표 하였지만 올해는 청소년 대상으로 심각한 인구문제를 연극을 통해 공감대를 끌 수 있도록 하였고, 전 연령층이 가족 단위로 볼 수 있도록 시도를 해 보았다”고 했다. 이번 인구연극은 유튜브에 올려 누구나 볼 수 있게 된다.
newsbusan11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