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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안산6)은 관내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교육청 예산 4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의원이 확보한 이번 예산은 선일·신길·원일·정지초등학교와 관산·선일·신길·원일중학교 총 8개 학교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개선사업 내용은 바닥교체 및 전기공사, 특별교실 환경개선, 옥상 방수, 농구장 환경조성, 교사동 외벽보수, 노후 승강기 교체 등 교사와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이 편성됐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벌여 왔으며 교육환경 개선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경기도 교육청과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이 의원은 “이번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기대한다”며“도민과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일하는 경기도의원이 되겠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이기환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sinyouc11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