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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 봉행'(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 부산대표)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지난 4월17일(목) 오전11시 해운대 동백섬 정상에서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가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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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식 신라대총장이 초헌례를 거행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 부산대표) |
이날 춘향례 초헌관은 신라대 총장이신 허남식 전 부산시장이 맡았으며.
내빈으로는 최천규 경주최씨중앙종친회 회장, 이빈 고운 최치훈 중국양주박물관 관장, 최성수 해운대구청장 등 전국종친 500여명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엄숙히 향례를 치루었다.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는 매년 양력 4월17일 고운 최치원 선생 해운대유적보존회와 경주최씨부산종친회에서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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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 봉행'(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 부산대표) |
최동찬 부산종친회 회장은 "바쁘신데도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말을 하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