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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엔비랩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태국 방콕의 명문 사립대학 시암대학교(SIAM University, 부총장 조철제)와 대한민국의 웰니스 및 의료장비기업 주식회사 비엔비랩스가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비엔비랩스의 뇌연구를 주도하는 박운철 대표와 시암대학교가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시암대학의 의과대학과 연구협력, 교수, 연구원, 연구 인프라와 연구재료 공동 활용, 국제적인 연구과제의 공동수주 등에 관한 협력을 담고 있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시암대학교는 “양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뇌연구팀들이 힘을 합쳐 세계적 문재가 되고있는 인지장애 및 뇌건강 연구에서 큰 진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시암대학교는 태국 내 종합 사립대학교 중 상위 5위 안에 드는 명문 대학으로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 협력에 강점을 가진 시암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웰리스 및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확장에 있어 한층 더 경쟁력을 갖출 전망이다.
비엔비랩스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뇌파측정 디바이스인 Mindy Plus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는 학교장터에 상품을 등록 마무리 했고 병원등으로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엔비랩스 박운철대표 역시 “태국 내 최상위권의 명문 대학인 시암대학교와의 협약은 웰니스 및 의료 기반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있어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공동 R&D 및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시암대학교와 비엔비랩스는 웰니스, 의료, 뇌파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프로젝트와 융합형 의료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