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두바이초코릿 팬 싸인회 포스터(두바이 초코릿 논현점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두바이초코릿 카페’가 독특한 식감과 이국적인 풍미로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삭한 쿠나파(카다이프면)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어 만든 ‘두바이초코릿’은 쉐이킹 방식으로 제공되어 색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
현재 두바이에서 직수입되는 원재료로 만들어지는 이 디저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민영 대표가 이끄는 ‘두바이초코릿 카페’는 본점을 포함해 전국에 걸쳐 매장을 확대 중이다.
현재 서울 논현점을 비롯해 ▲제주 1호점(차귀도) ▲경주 2호점(첨성대점) ▲강남 3호점(강남대로 124길) ▲청담 4호점(삼이빌딩 1층) ▲부평 5호점(부평구 시장로 15) 등 총 6개 지점이 운영 중이며, 6호점인 팔당점(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66-22)은 현재 공사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일본 오사카에도 신규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독특한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두바이초코릿 카페’는 향후 국내외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