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5-09-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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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모-태국선교회, 예산 원포교회서 '간증 기도회' 가져./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김용진, 이상진 기자]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태국선교회가 지난 12일 오후 6시 충남 예산 원포교회(장명석 목사)에서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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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드리는 선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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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드리는 선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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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준 선교사, 전채현 사모를 비롯해 선사모 회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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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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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희, 홍현덕 장로 등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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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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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왼쪽)과 성정현 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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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식 신광교회 목사와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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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평강교회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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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순 장로가 기도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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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희 권사와 신은지 청년, 신정섭 선사모 청년회장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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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신 사모(왼쪽)와 함은서 청년이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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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원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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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성 선사모 담임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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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준호 선교사(왼쪽)와 김향자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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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은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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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혜 사모와 김은채 어린이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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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 권사, 김명진 목사, 김승규 목사, 장덕순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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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성 제주 소랑교회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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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성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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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을 비롯해 기도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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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
1부~5부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이광성 선사모&태국선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목사, 장세희 선사모 회장, 신입 회원, 청년들 등 선사모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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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 권사(오른쪽)와 정상호 권사가 찬양과 기도회로 이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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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장로가 악기를 다루며 찬송을 부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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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열 장로가 대표 기도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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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섭 청년 회장이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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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준호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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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성 선사모 담임 목사가 헌금 기도를 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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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호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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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순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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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가 태국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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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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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진 권사가 광고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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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평강교회 담임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정상호 선사모 찬양 기도 부회장과 신상철 선사모 운영 부회장의 찬양인도로 1부가 시작됐고 2부 예배, 3부 함현진 마술사의 마술공연 및 휴식, 4부 간증의 시간, 5부 장학금 전달 및 신입회원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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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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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영 사모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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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옥 사모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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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희 권사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
예배의 사회는 박상진 장로, 대표 기도는 박혜영 사모, 손정옥 사모, 장난희 권사, 설교는 '내가 올 때까지'라는 제목으로 손준호 선교사, 헌금 기도 이광성 목사, 축도는 김승규 목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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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현진 마술사가 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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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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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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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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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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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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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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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
이어 함현진 마술사의 멋진 마술 공연이 이어지며 선사모 회원들의 웃음과 호응이 더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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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훈 장로가 사회를 4~5부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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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채 어린이가 간증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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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혜 사모가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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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한나 사모가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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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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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지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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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수진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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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연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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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혜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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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향자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정석훈 장로의 사회로 4부가 바로 진행됐다. 4부와 5부에서는 '간증의 시간'과 장학금 전달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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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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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기도를 하고 있다. |
장세희 선사모 회장은 "비가 오고 있음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셨다.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며 "혼자는 절대 할 수 없다. 선사모 회원분들이 있어 힘든 시간을 함께 겪으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한 영향력을 베풀며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는 선사모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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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모 목사들이 선사모 회원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편 선사모는 약 2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13년째 해외 교회 건축, 선교사 후원,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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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왼쪽)이 박상진 장로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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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훈 장로(왼쪽)가 이미라 권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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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장로(오른쪽)가 한정란 원포교회 사모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특히 후원금 등으로 약 1억 1000만 원을 모금한 선사모는 지난해 5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열약한 곳인 매솟에 교회를 짓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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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원 목사가 신입회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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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우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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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정현 장로가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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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덕, 강석희 장로가 신입회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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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하, 장인경 평신도 신입회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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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은정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그러면서 오토바이, 성경 책, 쌀 등의 기부와 태양열 발전기 등을 설치하고 '태국 메솟 선사모 교회'를 설립, 현재는 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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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모 회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