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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4일 상설공연 쇼케이스월드케이팝센터, 글라스홀에서 K-POP 상설공연 론칭, 첫 무대 11월 25일 성대 개막.(월드케이팝센터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서울 남산 크레스트72 글라스홀에서 11월 25일, 월드케이팝센터와 로원홀딩스가 공동 주최하는 ‘K-POP NIGHT in NAMSAN’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K-POP과 한국 관광을 결합한 공연형 콘텐츠의 첫 공식 런칭으로, 중국 단체 관광객 300명을 포함한 총 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한국 전통공연과 K-POP 댄스팀의 합동 무대를 시작으로, 인기 아이돌과 신예 그룹 공연, 포토타임, 굿즈 이벤트, 화장품·푸드·의료관광 브랜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그맨 신동수, 가수 김한, 유명 K-POP 댄스팀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월드케이팝센터는 이번 런칭을 계기로 남산을 배경으로 한 정기 상설공연 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매월 12회 공연을 통해 K-POP과 도심 관광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한류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에는 서울 중구청,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중국대사관 등 공공기관과 민간 후원기관이 참여하며, 향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계절별 테마 공연, 글로벌 패키지 상품 개발, 방송 콘텐츠 협력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월드케이팝센터 측은 “이번 ‘K-POP NIGHT in NAMSAN’은 명동·남산 일대 상권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에서 K-POP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nolbupsk@naver.com















